한국투자금융증권에 근무하다 2012년 제49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해서 세무사의 길을 걷고 있어요.
성격은 MBTI결과 E(외향형)S(감각형)T(사고형)J(판단형)라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판단력이 좋은 편이에요.
세무사에 합격 후에는 세무회계 프로그램을 만드는 더존, 메인증권사인 한국투자금융증권 IB본부 및 리테일 본부, 그리고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등 대형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SPC의 그룹 세무를 담당하기도 했답니다.
이후 더 많은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며 돕고 싶다는 마음과 고객 친화적인 세무법인이 되고 싶다는 다우의 뜻이 맞아 세무법인 다우의 광진지점으로 합류하였어요.
IT, 금융회사,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여러 분야의 대표님들과 함께 업무를 진행해드리고 있어요.
2007년 제 44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해서 18년째 세무업무를 하고 있어요.
성격은 MBTI결과 E(외향형)N(직관형)F(감정형)P(인식형)이에요.
성격대로 관심있는 분야가 생기면 도전하는 데 주저함이 없죠.
세무사 공부를 하는 중에 다이어트 다이어리를 제작해서 팔아보기도 하고, 인테리어에 꽂혀 6번의 인테리어를 직,간접으로 진행해보기도 했어요.
세무사님들께 고객들에게 보내는 안내문을 제작해서 판매하는 센딧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기도 했고, 고객들의 계좌와 세금계산서 등을 관리하는 비즈키퍼라는 앱을 제작하기도 했답니다.
물론 세무사가 된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고객분들의 세무업무를 도와드리고 있고, 13년동안 세무사님들이 고객에게 보내는 경영정보지의 원고를 의뢰받아 작업했어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이슈나 프로그램 등이 생기면 어떻게 업무에 적용해서 고객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항상 고민중이에요.